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본사의 흙고화제인 CM18 바인더를 우즈베키스탄으로 수출하는 방안을 진행 중에 있습니다.

 

우즈베키스탄의 흙벽돌 문화에 잘 어울리는 비소성벽돌의 제조가 가능한 부분이 우즈베키스탄의 바이어에게 많은 어필을 한 상태입니다.

 

기존의 연료를 이용하여 만드는 소성벽돌 대비 원가가 절감되며 환경친화적인 방법인 비소성벽돌에 대해 점차 관심이 높아져 가고 있는 상태입니다.